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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예매만 해두고 결제를 안 하면 표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2 일반예매분은 9월 15일, 교통약자 사전예매분은 9월 18일까지입니다.
3 표를 못 구했다면 16일 전후를 노리세요. 미결제분이 이때 풀립니다.
어렵게 잡은 표를 날리는 가장 흔한 경우가 결제 기한을 놓치는 것입니다. 예매 성공 문자를 받고 안심하다가 며칠 뒤 취소 통보를 받습니다. 오늘 0시부터 결제가 열렸으니 지금 처리하세요.
01
지금 결제하는 법
코레일+ 앱
승차권 확인 메뉴에서 예약 내역을 열고 결제를 진행합니다. 여러 건을 예매했다면 전부 결제됐는지 하나씩 확인하세요.
교통약자 사전예매분
온라인 결제가 어렵다면 철도고객센터(1588-7788) 전화 결제 후 역에서 신분증을 제시해 발권받을 수 있습니다. 부모님께는 이 방법을 알려드리세요.
미결제분은 이렇게 처리됩니다
자동 취소된 좌석은 예약 대기자에게 넘어갑니다.
기한이 지나면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 다시 잡으려면 잔여석 경쟁에 뛰어들어야 하는데, 이미 예약 대기를 걸어둔 사람들이 앞에 있습니다. 마감 당일이 아니라 오늘이나 내일 끝내두는 게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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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일정이 바뀌었다면
안 갈 표는 빨리 취소하세요
출발일이 가까워질수록 반환 수수료가 올라갑니다. 결제 전 미결제 상태에서 취소하면 부담이 없습니다.
출발일이 가까워질수록 반환 수수료가 올라갑니다. 결제 전 미결제 상태에서 취소하면 부담이 없습니다.
여러 시간대를 잡아뒀다면 하나만 남기세요
보험 삼아 두세 개를 예매한 경우, 안 쓸 표는 지금 풀어주는 게 맞습니다. 어차피 결제 안 하면 취소되지만, 미리 놓아주면 필요한 사람이 더 빨리 잡습니다.
보험 삼아 두세 개를 예매한 경우, 안 쓸 표는 지금 풀어주는 게 맞습니다. 어차피 결제 안 하면 취소되지만, 미리 놓아주면 필요한 사람이 더 빨리 잡습니다.
암표 거래는 하지 마세요
명절 승차권을 웃돈 받고 넘기는 것은 제재 대상입니다. 계정 이용이 정지될 수 있습니다.
명절 승차권을 웃돈 받고 넘기는 것은 제재 대상입니다. 계정 이용이 정지될 수 있습니다.
03
아직 표가 없다면
이번 주가 기회입니다. 결제 기한이 끝나는 9월 15일 밤과 16일에 미결제분이 한꺼번에 풀립니다. 명절 승차권 예매 기간 중 취소표가 가장 많이 나오는 구간입니다.
잔여석 노리는 요령
· 코레일+ 앱의 예약 대기를 걸어두면 자리가 나올 때 순서가 옵니다
· 출발 임박 시점에도 취소가 계속 나옵니다. 전날 밤과 당일 아침을 확인하세요
· 입석·자유석도 선택지입니다. 짧은 구간이라면 충분히 감당됩니다
· 출발 임박 시점에도 취소가 계속 나옵니다. 전날 밤과 당일 아침을 확인하세요
· 입석·자유석도 선택지입니다. 짧은 구간이라면 충분히 감당됩니다
오늘 확인할 것
예매한 표를 전부 결제했다
여러 건이면 빠진 게 없는지 봤다
안 갈 표는 취소했다
표가 없다면 예약 대기를 걸어뒀다
여러 건이면 빠진 게 없는지 봤다
안 갈 표는 취소했다
표가 없다면 예약 대기를 걸어뒀다
이 글은 2026년 9월 12일 기준 한국철도공사 발표를 참고해 작성했습니다. 결제 기한과 반환 수수료 기준은 변경될 수 있으니 코레일 공지사항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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